분류없음2010/07/21 11:19
분류없음2010/07/09 15:13
난 갑도 되어 보고 을도 되어 봤다.
갑 일 때는 조금만 알아도 똑똑하고 강하게 밀어 붙일 수 있고
을이 되면 어느 정도 위축이 된다.
하지만 내가 잘 하면 을이여도 어느 정돈 내 할말 할 수 있으나........
갑과 을....
내가 을을 상대하며 내가 을 일 때를 한번 생각해 본다.
갑 일 때는 조금만 알아도 똑똑하고 강하게 밀어 붙일 수 있고
을이 되면 어느 정도 위축이 된다.
하지만 내가 잘 하면 을이여도 어느 정돈 내 할말 할 수 있으나........
갑과 을....
내가 을을 상대하며 내가 을 일 때를 한번 생각해 본다.
분류없음2010/07/07 18:57
기숙사에 사는 부장님들이 일찍 퇴근 안 하는 이유를 인제 알았다.
ㅋㅋㅋ
할 일이 없네!!!!
그리고 정신을 놓아 가는 것 같다.
거참..... 잔챙이 가지고 이러다니........
등산도 못 가고......
짜증이 난당.
ㅋㅋㅋ
할 일이 없네!!!!
그리고 정신을 놓아 가는 것 같다.
거참..... 잔챙이 가지고 이러다니........
등산도 못 가고......
짜증이 난당.
분류없음2010/07/06 10:03
월화수목금금금
월화수목금금금
과연 능률이 날까?
음..
월화수목금금금
과연 능률이 날까?
음..
분류없음2010/06/15 21:53
요즘 절실히 느끼는데...
아부가 ㅈㄹ 중요하다는거...
ㅆㅂ ㅋㅋㅋㅋ